Petr Chobot

Official

design and code by Werner Dweight

안데스의에너지존1 – 페루, 2000

(프롤로그에서페트르호봇은심한가수면상태이며자신의불멸의본질과동일하다.그는그의신체적인형태를진정으로받아들이지않지만질문들에있어선신속하게반응하는것이다.)

 

의식으로당신이하는유일한것은영리하게잊는다는것이다. – 그런다음, 놀랍게도당신은다시자신이무엇인지진정으로기억하게된다.

우주는마음속으로보여지는명상이고, 동화이다. 그마음은우주에대한동화를말해주고, 그안에서살게된다. 그동화의줄거리에매료되어수십억년이걸리는것으로보이지만실제로아주짧은시간이걸린다. 우주는모순되게도짧은시간을존재해왔다. 잠시전에도그것은마음속에없었다. 하지만마음은항상존재해있었다. 그“존재”란용어도마음에종속되어있다.

존재안에마음이있다기보다는마음속에존재가있다. 그것–그마음- 은진정한여왕이다: 어떠한카테고리도포함한모든생각할만한여왕.  “영구히계속되다” 아니면“극히짧은순간” – 이러한것들은마음에게대신할만한용어이다.

만약그마음이자신의핵심에초점이맞춰진다면, 거기엔아무카테고리나없다. “죽느냐사느냐” – 그것은전혀문제가아니다. 마음의핵심은그어떤것보다도더중요하다.

인생은왜이렇게고통스러운가?

그들이우수한영화속에서연기한다고깨달은사람들은더이상상처받지않을것이다. 그렇다; 색깔이있는3차원의사람들이주변을뛰어다닌다. 그리고그속임수덕분에, 그들은냄새도나고, 소리도친다.  그렇지않으면심지어는“그의”3차원모습에총을쏘기도한다. 그러나이사람은더이상위험을느끼지않는다. 자기자신을고문하는것이아니라즐기러왔다는것을갑자기기억한것처럼. 물론이두내용들은가끔섞을수도있다. 매우현명한인정사정보지않는오락종류의것이다.

만약자신이진정으로누구인가를기억할수있는가능성을차단한다면, 당신의역할을가장잘즐길수있다–당신이참가하고있는공연의전시간동안. 이는무대연극에서당신이“진정으로” 행동할수있게할것이다. 그역할을실컷즐길수있을것이다. 

다양한사람들역할을하는대부분의배우들은사실상그들이현실을잊은이“사람들에대한코미디”란사실에동의한다. 그들은그러고나서, 다른게없다면, 이러한절대적으로순진해빠진– 첫눈에- 모순되게인공적인인간의이야기들의흥미진진한풍경속에서행동한다.

한편으로는불멸을잊는것과어떤게임에서가상적으로신체의손상이나파괴를두려워한다는것은아름답다.  그리하여데이터로만들어진, 방금의상을벗은놀이친구를잃어버려우는것도아름답다. “죽은”사람들은자진해서게임을계속하는그들에게닿지도않고보이지도않는다. 그러나인간단계에서비극적으로보이는것은다른단계에서웃겨보일수도있다.

인생이비현실적인것이라고말하고있는가?

당신의현실은꿈이다. 그꿈으로부터깨어난사람은다른사람이보기에는이방인이다. 마음속으로, 그러한사람은다른은하계에서온창조물보다더이상하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모든사람들은이꿈에서부터깨어날수있다. 사람이일깨우는것이아니라마음속의자신이일깨우는것이다. 

깨어난사람과비교해서, 외계인은인류에게더받아들여질만하다. 특히이외계인이물질적인몸과별로깨지않는의식을갖는다면더그렇다.

마음은가상게임수십억개를동시에한다. 한순간에는수십억의다양한우주안에서정신작용을하는사이버네틱스에의해디지털방식으로만들어진수십억의창조물들속에서깨어있을수도있고, 깨어있지않을수도있다.

일깨운다는것은어떤의미인가?

그것은몇몇의인공유닛– 그렇지않으면소위“창조물”이라고불리는- 으로부터영구적으로깨어있는장소로주의를옮기는것을의미한다.

진정으로깨어있다는것은의식적으로항상깨어있고, 어떠한재앙, 문제등이일어나지않고, 단지무엇을창조되지않는것을실감하는것을의미한다.

의식의본질은순수한깨어남이다. 의식은그것이단순히존재하기때문에깨어난다. 이본질은항상

이곳에있었다. 그것은만사의본질과원천이다. 이는심지어그것을덮고있는것같은, 깨지않는모든형태의본질이다.

인간이란실제로무엇인가?

인간은혼합물이다; 하느님과지엽적인행성을기고, 땀과점액을배출시키는피를빠는짐승사이의것이다. 결합불가능한것의조합은대단히실험적이다. 이실험의입안자는그것모두를관찰하고많은재미를가진, 확실히규정되지는않은지성인이다. 

이해: 당신에게어떤끔찍한일도발생하지않는다. 세상은실험실의한시험관이다. 아래로비추는태양으로부터따뜻해진다. 금불의혀는시험관의둥근끝부분을핥고그내용물을마지막황홀경– 절정까지가져온다.

인간의운명은까다로운가, 그렇지않은가?

까다롭다는것은무엇을의미하는가?

죽음–예를들어…

죽음의두려움이드는것을멈추십시오. 죽음은단지존재하지않는장소를떠나당신이정말지금있는장소로들어가는것이다. 각자의삶은짧고요점이있건없건꾸며낸이야기가아닐까? 인간의삶은어리석은것이다–그러나그것의끝에무언가를갈망하는것또한어리석은것이다. 왜냐하면그것은아직시작조차하지않았기때문이다! 현실에선당신은여전히당신자신안에있다- 당신은여전히집에있다. 그러나잠시동안당신은그것을인지하지못하는것뿐이다.

당신은본질적으로아무것안에있다– 그리고모든것안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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